2009년 10월 21일
문득 뿌듯하려고 했다가 말았습니다.

뭔가 평소엔 신경 안쓰고 부러진 스틱들을 모아뒀습니다만, 어느순간인지 꽤 많아졌더라구요.
'그래도 내가 이정도는 한건가...'라는 생각과함께 간만에 이걸로 포스팅이나 해야지 하고 폰으로 사진찍고 컴으로 옮겨서 열어봤는데
뭐랄까...
뭔가 양이 좀 적어보인달까요 ㅠㅠㅠㅠ
뿌듯하게 포스팅을 하려고했지만 '난 아직 멀었군'이란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저 부러진 스틱들을 모으는 이유는, 나중에 밴드 맴버들끼리 어디 놀러갔을때 장작으로 쓰려고 모아두고있습니다.
제가 손에 땀이 많이나서 코팅된건 안쓰니 이상한 연기는 안날거에요 아마도[...]
# by | 2009/10/21 20:39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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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