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보인가...



저번에 집을 나서면서 전화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동네 나갈때쯤에 통화를 끝내고서... 주머니에 폰이 없길래 '어... 집에 두고왔나...'생각하고 집에 들어가서 책상위를 찾으려는 순간 손 위에 들고있는 핸드폰을 눈치채고서 잠시 OTL좀 하고 ㅠㅠㅠㅠ


저만 이런건가효 으헝 ㅠㅠㅠ

by 팬더 | 2009/10/14 11:00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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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쉽 at 2009/10/14 11:07
네 너님만 그렇습니다.


라고 하고싶지만 나도 그런적이 있으므로 ㅠㅠㅠㅠ
Commented by 팬더 at 2009/10/15 01:21
아 잠시 눈물좀 닦고 ㅠㅠㅠ
Commented by 은잎군 at 2009/10/14 11:36
괜찮아 난 요새 샤워하면서 세수한 걸 까먹어서 맨날 두 번씩 해
Commented by 팬더 at 2009/10/15 01:21
안경쓰고서 세수하는거보다 심한거같다[...]
Commented by 美妙 at 2009/10/14 13:03
어제 만난 여자분은 누구냐 (....)
Commented by 팬더 at 2009/10/15 01:21
비.밀♡ 우훗
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10/14 14:02
난 지갑을 가방에 넣어놓고 뒷주머니에 없다고 패닉에 빠진적이 있었어.
Commented by 팬더 at 2009/10/15 01:21
그래도 넌 손에 들고있진 않았잖아...
Commented by 히노 at 2009/10/14 16:30
괜찮아요...전 친구랑 전화하면서
'어? 전화기가 없네;;;'
이러면서 통화도해요....
문제는 친구한테말하면....
'야 책상위나 주머니 잘뒤져봐'
이러지요....
Commented by 팬더 at 2009/10/15 01:29
아... 뭐랄까 참 슬픈 이야기 입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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