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방명록 ver.1


일단은 만들어 두려고 합니다.

별로 글 안달려고 냅두렵니다.


잡담이라던가 링크 신고는 여기다가 해주세요. %%







그리고 간단한 자기 소개하는겸해서 프로필을 올립니다.[수시로 업데이트.]










길어서 가립니다.

by 팬더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128)

428 카난편을 드디어 클리어 했습니다.



이제 서브 시나리오인 스즈네편만 남겨놓고 있는상황입니다만...

카난편이라는 메인 스토리와 맞먹는 스토리를 다 읽어버린지라 그닥 스즈네편은 끌리지가 않긴하지만 천천히 읽어야지요 ㅠㅠㅠ


뭐랄까 예전에 카난 한창할때 봤을땐 아무생각없었던지라 카난 다시 한번 보려고 합니다.


이젠 좀 배경지식이 찼으니까 뭔가 더 재밌게 볼수 있을거같아!!! 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정작 카난편 자체가 문장이 나스체여서 솔까말 읽이 어려웠달까요... 도데체가 뭔말 하는지 모르겠었습니다만...

특히 공감각에 대해서 설명하는부분에선 이해 못하다가 사다카가 '마치 원시인이군.'이라고 했을때 이해해버렸을때는

제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문장이 나스체여서 원래 그런건지 조금 착잡했습니다.


뭐 결과적으론 정말 재밌는 게임이였다는것엔 변함 없지만 말입니다.

정말 게임하면서 행복한건 오랜만이였습니다. 빨리 플스2 업스캔컨버터의 전원 어탑터를 사서 카마이타치의 밤x3를 해야할텐데 말이지요ㅠㅠㅠ



여담이지만, 헤드폰으로 듣는 사카모토 마아야님의 목소리는 최고였습니다. 하악하악


by 팬더 | 2010/02/10 01:09 | Game | 트랙백 | 덧글(2)

최근 428에 빠져있습니다.



최근 고래팝이라는 친구녀석에게 프스프를 빌리게 되었습니다.


제목에도 썼다시피 목적은 428입니다ㅠㅠ


뭐랄까... 428을 플레이 하면서 느끼는겁니다만...

게임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는건 정말 오랜만인듯합니다.


생각보다 등장인물들이 이쁘고 잘생겨서 보는 내내 눈도 즐겁습니다.



혹시 모르는분들을 위해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428
제가 설명하기보단 간단하게 위키로 링크할랍니다[...]


뭐랄까 제가 카마이타치의 밤 시리즈를 정말 좋아지게 되면서 춘 소프트가 정말 좋아졌습니다만, 428하면서 정말 더더욱 좋아지게 되는군요 ㅠㅠㅠㅠ

정말 일본어 배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입니다. 아... 일본어 배워두면 오덕질 하기 편해요. 네.

반면 일본어를 모르는사람에겐 추천을 못한다는게 상당히 아쉽습니다.

이런 게임은 널리널리 알려져야 한단말입니다ㅠㅠㅠㅠ 물론 카마이타치의 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전 프스프를 빌려준 고래팝군에게 '일본어 공부해!!'라고 강요하고있습니다.



이제 2월되면 알바도 그만두니까 진성 힠키 생활할거라서 좀 여유가 생길것같습니다.

연습만 계속 해야죠ㅠㅠ 덤으로 게임도 좀 ㅠㅠㅠㅠ

by 팬더 | 2010/01/30 02:44 | Game | 트랙백 | 덧글(11)

잡담




음..... 츤데레포 16화를 보고서 코노리 미이가 엄청 좋아졌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코노리가 좋아진건 성우보정같지 말입니다.


근데 듀라라라를 보는데 소노하라가 나오는 장면마다 소름이 돋을 정도로 귀엽다고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전 안경낀 단발이 스트라이크존인가 봅니다.



최근 뱀파이어 번드라는 만화책을 읽게되었습니다.

6권까지 읽었는데 뭐랄까...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를 보고서 '코믹스로 있다고!?'라고 하면서 관심이 가게되었습니다.

뭐랄까 애니에선 뭐시기 공주와 늑대인간의 허무하고 아름다운 사랑 어쩌고 그러길래 더더욱 기대가되었지요.

원래 제가 흡혈귀물을 좀 많이 좋아해서 상당히 재밌게 보긴 했습니다만, 애니는 완전 오리지널이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근데 코믹스는 코믹스나름 재밌고 애니도 애니나름대로 재밌지만 결론은 미나는 귀엽구나!!!!!!






아... 안경 + 단발... 좋구나....


by 팬더 | 2010/01/24 17:04 | 잡담 | 트랙백 | 덧글(6)

알바하면서 진귀한것을 주웠습니다. (2)



제가 요새 알바하고있는곳이 작년 10월말에 부천역근처에 새로생긴 게임센터입니다.

꽤 매장이 큰곳이죠. 게임센터 이름은 아실분은 아실테니 E모 게임센터라고만 해두지요[...]


아무튼, 오늘도 어김없이 기계 청소와 손님 접대를하며 시간이 지나가고있는데... 노래방 부스쪽에서 뭔가 하날 주웠습니다.

작은 종이백에 차곡차곡 종이뭉치 하나와 연습장 하나가 들어있더군요. 뭔가 그림들이 잔뜩 그려져있었습니다.

일단 분실물이니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서 내용물을 확인해봤는데...

무려 동인지 원고더군요.



그순간 잃어버린 사람의 비명소리가 들려오는것 같았습니다.




나머지 연습장에는 동인지 콘티가 그려져있더군요. 게다가 후기까지. 자세히 읽진 않았습니다만[...]

아무튼 일단 사무실에 고이고이 잘 간직해놓고 제가 일할시간에는 찾으러오는사람이 없길래 일단 오후타임에 일하시는 분들에게 인수인계할때 '동인지 원고 분실물 들어왔으니까 누가 잃어버렸다고 찾으러오면 꼭 주세요. 어디어디에다가 잘 눈에띄게 놨으니까 바로 찾을수있을거에요.'라고 말해뒀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퇴근하려고 나가는데 어떤분이 찾아가시더군요. 다행입니다ㅠㅠ


그렇게 안심하고 오늘은 일있어서 홍대로 갔습니다.



제가 주운게 진정 원고인가요 하는 놀라움과 일하다가 이런것도 줍는구나 하는 놀라움이 함께한 하루였습니다

by 팬더 | 2010/01/13 23:15 | 잡담 | 트랙백 | 덧글(3)

카라 무섭다...



요샌 더더욱 성우 덕후질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라디오 꼭꼭 챙겨듣고 있구요. 네.

오늘은 연습끝나고 니코동에서 호리에 유이 여신님의 라디오를 듣고있었습니다.

신년이라서 그런지 게스트로 와시자키 타케시가 나왔습니다만 뭐 재밌게 듣고있다가 마지막부분에서...



호리에 유이 : 그럼 슬슬 헤어질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와시자키씨의 공지 시간입니다!!

와시자키 타케시 : 에... 음... 열심히 하겠으니 응원해주세요.

(일동 웃음)

와시자키 타케시 : 질릴때까지 저를 사랑해주세요. 좋으시다면 이지만요ㅎㅎㅎㅎ



아 맞다, 2월 7일에 말이지요 아카사카 블릿츠라는곳에서 말이지요. 제가 계에에에에에속 좋아했던, 1년간... 아니 1년이상 응원해왔던 한국의 아이돌 카라라는 그룹이 라이브를 합니다. 응원해주세요!





....?
















!?




라디오의 내용으로 봐선 와시자키 타케시씨가 사회도 본다고 하는군요.


순간 이 새벽에 저도 모르게 '어이!!!'라고 말할뻔했다구요??



설마 여기서 카라의 이름을 듣게될줄이야...


무섭습니다 카라... ㅠㅠㅠ

by 팬더 | 2010/01/07 03:01 | 잡담 | 트랙백 | 덧글(13)

근황 겸 잡담




에.. 요새 뭐 그냥 알바하면서 여전히 밴드도 하고있습니다.


뭐... 알바라는게 게임센터 알바입니다만 하는일은 청소부입니다.






어제는 이렇게 펌프 발판 뜯어서 안에 청소했습니다 _no

이거 은근 귀찮더라구요 ㅠㅠㅠㅠ

저번엔 유비트 아크릴판 뜯어내서 안에 먼지낀것도 청소했는걸요 뭐 ㅠㅠㅠㅠ



드럼 얘기로 넘어가서...

이번에 탐 클램프를 하나 큰맘먹고 샀습니다. 세트의 변화를 주고싶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원랜 그냥 평범한 5기통으로 썼습니다만 이렇게 바꾸니 뭔가 신선하달까요?

생각보다 안정적인 자세여서 괜찮긴 했습니다만, 아직 익숙하지가 않아서 더 연습해야할것같습니다.




어제 알바 하는걸 아침 10시부터 저녁 10시 30분까지 풀타임으로 뛰어서 좀 피곤하네요 ㅠㅠㅠㅠ

근데 새해가 되는순간을 혼자보내긴 뭐해서 결국 고래팝군을 불러서 고기부페나 갔다왔습니다ㅠㅠㅠㅠ



1월에는 공연을 못해도 2번은 할거같으니 그나마 12월보단 바쁠것같군요ㅠㅠㅠㅠ

아 빨리 공연하고싶셒습니다 하악



by 팬더 | 2010/01/01 02:52 | 잡담 | 트랙백 | 덧글(2)

크리스마스날 유키구라모토 콘서트 보러갑니다.



크리스마스이기도 하고 뭔가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지나가는게 좀 뭐해서 질렀습니다.

좌석이 합창석 H블록 4열 1번입니다만, 무대가 정말 가까워서 전 오히려 이쪽이 더 좋달까요...


여태까지 포인트 쌓인게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싸게 갈수 있어서 바로 질렀습니다.

합창석이라서 더 싸지만, 그게 포인트 덕분에 더 싸졌더라구요.

그래서 22000원정도에 보게되었습니다.




혼자서.










by 팬더 | 2009/11/23 22:3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5)

좀 늦었지만 10-FEET 내한공연 갔다왔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시간도 늦었는지라 늦은대로 간략하게 쓸랍니다 ㅠㅠㅠㅠ




텐피트를 이름은 진짜 일본에서도 듣고, 한국에서도 듣고, 특히 맥시멈 더 호르몬 방송 듣는데 심심찮게 나오는 이름인지라...

솔직히 꽤 기대감이 많이 부풀어서 갔습니다.

근데 라이브 보니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우왕굳 ㅠㅠㅠㅠ


14일에 코믹 도우미 일을 했습니다만, 끝나고 잽싸게 가려고했지만, 정말 배고팠던지라 맥에서 빅맥세트 하나먹으니 7시였습니다.

근데 공연시작은 7시였죠.

빨리빨리 가야겠다 생각하고서 '만약에 내가 딱 갔을때 딱 맞춰서 시작하면 텐피트는 나랑 인연이 있는거다.'라고 생각하면서 갔습니다.

신촌역에서 내려서 빠른걸음으로 클럽 쌤에 도착해서 잠시 배가아팠던지라 화장실에 잠깐 들른뒤에 들어가니까...

이게 왠걸 딱 시작하기 전에 맞춰서 도착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오프닝 게스트였던 럭스가 끝난뒤에 소리 맞추는것에 좀 시간이 걸렸다고합니다.

아이고 하늘이 나에게 텐피트를 좋아할수 밖에 없게끔 만들어주셨습니다ㅠㅠㅠㅠ

그리고 가장 듣고싶었던 Super stomper를 들을수 있었네요 ㅠㅠㅠㅠ





솔직히 이번에 텐피트를 많이 알고간것은 아니였습니다.

끽해야 아는게 super stomper랑 1.sec정도뿐이였는데...

거의 2시간 내내 뛰어나디면서 소리지르고 미친듯이 놀았던것같습니다. 엄청 행복했습니다.

이 글을 보신분들중에 공연날에 피 그려져있는 티셔츠 입고 슬램하던 사람 혹시 생각나시면 저라고 생각해주세요 ㅠㅠ


근데 갔다오고나니까 진짜 엄청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인받으면서 '라이브 재밌었습니다! 꼭 다시 와주세요!'라고 밖에 못하긴 했지만 ㅠㅠㅠㅠ

이럴땐 진짜 일본어 배워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지 말입니다 ㅠㅠㅠㅠ


지금이 화요일이 지나고 수요일 새벽입니다만, 아직도 공연날 질러서 목이 맛이 간게 안풀렸습니다...

텐피트 꼭 다시 한국 와준다고 했으니 그때 기대하겠습니다.


그전에 제가 일본에 갈지도 모르겠지만요 ㅠㅠ


by 팬더 | 2009/11/18 02:01 | Musi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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